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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유용한 것들’ Category

오늘인가요, 잘 사용하고 있던 크롬 플러스(Chrome Plus)의 업데이트가 나왔다길래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탭 관련 기능이 좀 이상하게 작동을 하더라구요.

  1. 북마크바의 어떤 사이트를 누르면 현재 탭이 아닌 새 탭에서 열립니다.
  2. 주소 창에 주소를 치고 엔터를 누르면 현재 탭이 아닌 새 탭에서 열립니다.

북마크바의 어떤 사이트를 새 탭에서 열 때는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을 하면 됐었고, 새 탭에 어떤 사이트를 열려면 Ctrl+T 로 새 탭을 열고 주소를 쳐왔었는데 갑자기 방식이 바뀐 거죠. 그래서 적잖이 당황해 하다가, 천천히 옵션을 살펴본 끝에 원래대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메뉴에 있는 크롬 플러스 옵션 페이지(ChromePlus Options Page) 를 선택하시거나, Ctrl+Shift+C 를 누르시거나, 주소창에 chrome://plusconfig/ 를 입력하세요. 그러면 크롬 플러스에 관한 설정 페이지가 나옵니다.

  1. 그 중에 “Tab mode for opening ominibar URL:” 항목의 값으로 “Open ominibar URL in current tab.”를 선택해주시구요
  2. “Tab mode for opening bookmark:” 항목의 값으로 “Open bookmark in current tab.”를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쭉 내려와서 “저장” 버튼을 누르시면,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탭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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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Wndows 7 을 설치하고 Notepad++ 를 기본 에디터로 잘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문득 발견한 사실이, “한글이 안 쳐진다” 라는 것이었어요. 주로 코딩을 하다보니 한글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한글을 입력하면 무조건 “ㅁ” 로 표기가 되더군요.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했지만 방법이 딱히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소 뒷걸음질 치다 개구리 밟은 격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됐어요. 메뉴의 “설정 – 스타일 환경설정” 에 들어가셔서 글꼴을 한글 글꼴(나눔고딕, 맑은고딕, 굴림 등등…)로 선택하시고, “전역 글꼴 사용” 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확장자의 파일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든지 무조건 그 글꼴을 사용하겠다는 설정 같군요.

아마 어떤 확장자에 대해 설정된 글꼴이, 한글은 지원하지 않는 글꼴인걸까요?

아무튼 문제는 이렇게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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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고, MS Office 2007 을 새로 설치할 때 마다 만나게 되는 문제가 있어요.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마다 아래의 창이 뜨는 문제인데요…

실행하려는 기능에 매크로 또는 매크로 언어 지원이 필요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때 사용자(또는 관리자)가 매크로나 컨트롤 지원 기능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윈도우를 갈아 엎을 때마다 있는 일이라, 매번 어떻게 해결했는지 외워지지가 않죠. 그래서 매번 검색해서 해결해야 했었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1. 우선 아래를 보고 메뉴를 따라 들어가세요.

2. 그리고 아래 이미지의 번호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COM 추가 기능

3.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요, 거기서 “Microsoft Word 원고지 추가 기능” 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Microsoft Word 원고지 추가 기능

4. 만약 해제가 잘 되었다면, 이걸로 끝입니다. 껐다 켜보면 잘 작동할 겁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해제가 안되더군요.

HKEY_LOCAL_MACHINE에 등록되어 있는 Office Add-Ins의 연결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5. “확인”을 누르시고 보면 저 추가 기능이 어떤 DLL 파일을 가리키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윈도우 탐색기로 찾아 가셔서 해당 파일을 삭제하시거나, 파일명을 GENKO.DLL 에서 GENKO_.DLL 이런 식으로 변경하신 후에, Word 를 껐다 켜시면 저절로 해제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GENKO.DLL

오피스를 설치할 때마다 겪는 이 오류, 이제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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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를 굽지 않고도 USB Memory 를 가지고 OS 를 설치할 수 있다.

OS 의 ISO 파일만 있으면, 윈도우든 리눅스든 가능한 것 같다.

참조 : http://www.danielism.com/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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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Remember The Milk (이하 RTM) 라는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해야 할 일들(ToDo)을 관리해주는 서비스인데,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직관적이며 군더더기 없는 기능이 마음에 든다. 검색해보니까 이미 꽤나 유명하고 널리 쓰이는 서비스 인듯 한데…

늘 가지고 다니는 아이팟 터치(iPod Touch, 이하 터치)와의 연동 방법이 없을까 하여 여기 저기 뒤져보았다. 일단,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는 RTM 계정을 Pro 로 업그레이드(유료)하게 되면 터치에서 RTM 어플을 설치하여 연동할 수 있다. 하지만 유료 업그레이드까지 할 상황은 아닌지라 pass.

나는 터치에서 할일 목록을 볼 생각은 없고, 터치를 통해 할일을 추가만 할 수 있으면 된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RTM 에서 내게 부여해준 고유 email 주소로 할일을 메일로 보내는 것이다.

RTM 의 우측 상단에 있는 “설정” 메뉴에 들어가고, “정보” 탭을 누르면 “할 일을 받을 메일 주소” 라는 것이 있다. 이 주소를 터치의 연락처에 저장한다. 그리고 할 일이 떠오를 때마다 이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면 이동 중에 떠오른 할 일도 놓치지 않고 모두 기록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는 할일을 추가하는 기능만 연동한 것이지, 받는 기능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방식이다. 허나 내가 필요로 하는 건 ‘이동 중 할일 추가하기’가 전부이므로, 이 방식으로 충분히 만족한다. 혹시 할일을 받고, 수정하며, 다 했다고 체크하는 기능들을 생각하고 포스팅을 읽으신 분은 낚였다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그런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를…^^;

어쨋든 내가 터치를 통해 할일을 추가하는 모습을 스크린 샷으로 담아보았다.

1. 우선 연락처에 “할 일을 받을 메일 주소” 를 등록해놓는다.

2. 홈 버튼을 두번 눌러 검색창을 띄운 후 그 연락처를 검색한다. (3.0 펌웨어 이상)

3. 연락처가 뜨면 메일 주소를 누른다.

4. 메일 쓰는 화면이 뜨면 제목에 할 일 내용을 쓰고, 본문에 각종 옵션을 넣는다

5. 보낸다^^

이 방법이 좋은 이유는, WiFi가 있는 곳이라면 그 자리에서 할일이 온라인으로 추가가 되며, 오프라인이더라도 메일을 보내면 “보낼 메일함”에 들어가졌다가 WiFi에 접속이 되는 순간 알아서 메일을 보내줌으로 할일이 추가된다. 특정 외부 어플을 사용한다면, WiFi가 잡히는 곳에서 그 어플을 실행해서 Sync 버튼을 누르는 등의 작업을 해줘야 할텐데, 그런 것이 없으니 깔끔하고 편하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위에 메일 내용으로 ‘d:오늘’이라고 썼는데, RTM에 메일을 보낼 때 본문에 옵션을 지정해 넣는 형식에 대해서는 이 링크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http://www.rememberthemilk.com/help/answers/sending/emailinbox.r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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