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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구글 웨이브 페이지에서 써보고 싶다고 신청을 해놨더니만, 오늘 구글에서 써보라고 허가 메일이 왔네요 :)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이게 혼자 쓰면 쓰는 맛이 안나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아직 어떻게 사용하는 지 등등 잘 모르지만… 혹시 저와 같이 구글 웨이브 가지고 놀아보실 분 계시면 댓글 주세요.

댓글 다실 때 이메일 주소를 쓰시면, 외부로는 노출되지 않고 저만 볼 수 있답니다. 구글 메일 주소 다시고 댓글 다시면, 제가 초청장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8분에 한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누추한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자그마한 선물…이 이걸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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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가요, 잘 사용하고 있던 크롬 플러스(Chrome Plus)의 업데이트가 나왔다길래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탭 관련 기능이 좀 이상하게 작동을 하더라구요.

  1. 북마크바의 어떤 사이트를 누르면 현재 탭이 아닌 새 탭에서 열립니다.
  2. 주소 창에 주소를 치고 엔터를 누르면 현재 탭이 아닌 새 탭에서 열립니다.

북마크바의 어떤 사이트를 새 탭에서 열 때는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을 하면 됐었고, 새 탭에 어떤 사이트를 열려면 Ctrl+T 로 새 탭을 열고 주소를 쳐왔었는데 갑자기 방식이 바뀐 거죠. 그래서 적잖이 당황해 하다가, 천천히 옵션을 살펴본 끝에 원래대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메뉴에 있는 크롬 플러스 옵션 페이지(ChromePlus Options Page) 를 선택하시거나, Ctrl+Shift+C 를 누르시거나, 주소창에 chrome://plusconfig/ 를 입력하세요. 그러면 크롬 플러스에 관한 설정 페이지가 나옵니다.

  1. 그 중에 “Tab mode for opening ominibar URL:” 항목의 값으로 “Open ominibar URL in current tab.”를 선택해주시구요
  2. “Tab mode for opening bookmark:” 항목의 값으로 “Open bookmark in current tab.”를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쭉 내려와서 “저장” 버튼을 누르시면,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탭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Chrome OS 가 발표되고, VMWare Image 로도 배포가 되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은데요. VMWare Image 로가 아니고, native 하게 제 노트북에 설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윈도우는 그대로 놔두구요.

#1
어떻게 활용하냐하면, 잠깐 인터넷으로 뭘 검색할 일이 있다 싶으면, 컴퓨터를 키면서 멀티부팅 옵션에서 Chrome OS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주 빠르게 부팅이 되고, 제가 원하는 웹서핑을 할 수 있게 되죠.

#2
혹은 어딜 갔는데 짬이 나서 내 컴퓨터의 동영상이나 좀 감상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몇십초 걸려서 윈도우 띄우고 자동으로 백신이 실행되고 기타 등등이 실행되는 걸 다 기다린 후에야 동영상 틀기가 너무 귀찮다면, Chrome OS 로 부팅을 해서 가볍게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이 필요없고, 인터넷, 멀티미디어 감상 등의 기능만 가볍게 사용하고 싶을 때 Chrome OS 로 멀티부팅을 한다면 참 편리하겠죠?

사실 지금도, 뭐 하나 검색해볼 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는데요. Chrome OS 를 맛보기 전에는 제가 지금 기다린 부팅 시간에 대해 ‘원래 그런 것’이라 여겼지만, 이제 Chrome OS 를 맛 본 이상 이런 상황에서의 이런 긴 부팅은 참 기다리기가 힘드네요ㅠㅠ

아, 네이트! 제발!!!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싸이월드가 네이트와 통합된 이후로 제 의사와 상관없이 네이트 사이트에 자주 가게 되는데요. 늘 그러는 건 아닌데, 그냥 켜놓고 가만히 내비둬도 무슨 광고 같은게 재생이 되는건지 꽤나 큰 볼륨으로 무언가가 재생되어버려요.

마우스를 위에 가져다 놓으면 광고가 크게 뜨는 방식이 한번 크게 욕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마우스는 아예 브라우저 바깥에 나가있고, 네이트에 접속 해놓고 가만히 냅두기만 했는데도, 큰 소리로 재생되어 나오는 광고.

사람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들고, 스피커 끄게 만들고, 저를 굉장히 방해하는군요. 정말 짜증나고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어찌 저런 식으로 해 놓는지. 성질 나네요…

와, 베일에 쌓여서 잔뜩 궁금하게 했던 Chrome OS 가 드디어 공개되었군요. 컨셉과 작동 원리 등은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만나보게 되다니 두근거립니다.

Chrome OS 를 어떻게 build 하는 지에 대한 페이지가 있더군요. 보니까, 빌드한 것을 VMWare Image 로 변환시켜줄 수도 있나보군요. 한번 시간 내서 VMWare 용으로 Image 만들어서 테스트해보고, 그 다음에 제 노트북에 native 하게 깔아볼지 말지 결정해야겠습니다 :)

Chrome OS 의 공식 홈페이지 가서 이것 저것 구경해보세요. 그나저나, 이 홈페이지는 Google Sites 서비스를 사용해서 만들었군요… ㅎㅎㅎ

덧 > Google Chrome OS Webcast

노트북에 Wndows 7 을 설치하고 Notepad++ 를 기본 에디터로 잘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문득 발견한 사실이, “한글이 안 쳐진다” 라는 것이었어요. 주로 코딩을 하다보니 한글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한글을 입력하면 무조건 “ㅁ” 로 표기가 되더군요.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했지만 방법이 딱히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소 뒷걸음질 치다 개구리 밟은 격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됐어요. 메뉴의 “설정 – 스타일 환경설정” 에 들어가셔서 글꼴을 한글 글꼴(나눔고딕, 맑은고딕, 굴림 등등…)로 선택하시고, “전역 글꼴 사용” 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확장자의 파일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든지 무조건 그 글꼴을 사용하겠다는 설정 같군요.

아마 어떤 확장자에 대해 설정된 글꼴이, 한글은 지원하지 않는 글꼴인걸까요?

아무튼 문제는 이렇게 해결되었습니다^^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고, MS Office 2007 을 새로 설치할 때 마다 만나게 되는 문제가 있어요.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마다 아래의 창이 뜨는 문제인데요…

실행하려는 기능에 매크로 또는 매크로 언어 지원이 필요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때 사용자(또는 관리자)가 매크로나 컨트롤 지원 기능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윈도우를 갈아 엎을 때마다 있는 일이라, 매번 어떻게 해결했는지 외워지지가 않죠. 그래서 매번 검색해서 해결해야 했었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1. 우선 아래를 보고 메뉴를 따라 들어가세요.

2. 그리고 아래 이미지의 번호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COM 추가 기능

3.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요, 거기서 “Microsoft Word 원고지 추가 기능” 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Microsoft Word 원고지 추가 기능

4. 만약 해제가 잘 되었다면, 이걸로 끝입니다. 껐다 켜보면 잘 작동할 겁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해제가 안되더군요.

HKEY_LOCAL_MACHINE에 등록되어 있는 Office Add-Ins의 연결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5. “확인”을 누르시고 보면 저 추가 기능이 어떤 DLL 파일을 가리키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윈도우 탐색기로 찾아 가셔서 해당 파일을 삭제하시거나, 파일명을 GENKO.DLL 에서 GENKO_.DLL 이런 식으로 변경하신 후에, Word 를 껐다 켜시면 저절로 해제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GENKO.DLL

오피스를 설치할 때마다 겪는 이 오류, 이제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