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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구글 웨이브 페이지에서 써보고 싶다고 신청을 해놨더니만, 오늘 구글에서 써보라고 허가 메일이 왔네요 :)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이게 혼자 쓰면 쓰는 맛이 안나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아직 어떻게 사용하는 지 등등 잘 모르지만… 혹시 저와 같이 구글 웨이브 가지고 놀아보실 분 계시면 댓글 주세요.

댓글 다실 때 이메일 주소를 쓰시면, 외부로는 노출되지 않고 저만 볼 수 있답니다. 구글 메일 주소 다시고 댓글 다시면, 제가 초청장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8분에 한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누추한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자그마한 선물…이 이걸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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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OS 가 발표되고, VMWare Image 로도 배포가 되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은데요. VMWare Image 로가 아니고, native 하게 제 노트북에 설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윈도우는 그대로 놔두구요.

#1
어떻게 활용하냐하면, 잠깐 인터넷으로 뭘 검색할 일이 있다 싶으면, 컴퓨터를 키면서 멀티부팅 옵션에서 Chrome OS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주 빠르게 부팅이 되고, 제가 원하는 웹서핑을 할 수 있게 되죠.

#2
혹은 어딜 갔는데 짬이 나서 내 컴퓨터의 동영상이나 좀 감상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몇십초 걸려서 윈도우 띄우고 자동으로 백신이 실행되고 기타 등등이 실행되는 걸 다 기다린 후에야 동영상 틀기가 너무 귀찮다면, Chrome OS 로 부팅을 해서 가볍게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이 필요없고, 인터넷, 멀티미디어 감상 등의 기능만 가볍게 사용하고 싶을 때 Chrome OS 로 멀티부팅을 한다면 참 편리하겠죠?

사실 지금도, 뭐 하나 검색해볼 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는데요. Chrome OS 를 맛보기 전에는 제가 지금 기다린 부팅 시간에 대해 ‘원래 그런 것’이라 여겼지만, 이제 Chrome OS 를 맛 본 이상 이런 상황에서의 이런 긴 부팅은 참 기다리기가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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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일에 쌓여서 잔뜩 궁금하게 했던 Chrome OS 가 드디어 공개되었군요. 컨셉과 작동 원리 등은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만나보게 되다니 두근거립니다.

Chrome OS 를 어떻게 build 하는 지에 대한 페이지가 있더군요. 보니까, 빌드한 것을 VMWare Image 로 변환시켜줄 수도 있나보군요. 한번 시간 내서 VMWare 용으로 Image 만들어서 테스트해보고, 그 다음에 제 노트북에 native 하게 깔아볼지 말지 결정해야겠습니다 :)

Chrome OS 의 공식 홈페이지 가서 이것 저것 구경해보세요. 그나저나, 이 홈페이지는 Google Sites 서비스를 사용해서 만들었군요… ㅎㅎㅎ

덧 > Google Chrome OS Web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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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Google Docs 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어떤 서비스에 유저를 영입하려면 진입 장벽이 낮아야 함은 당연한데, Google Docs 에서는 Word 문서, Spreadsheet 문서, Presentation 문서를 만들 때의 인터페이스가 모두 달랐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 많이들 난감해 하더군요. 저는 하나의 서비스를 가르쳐준다고 이야기 했지만, 사실 상 세 개의 서비스 사용법을 가르쳐주고 있었으니까요.

이제, 문서 타입 마다 다르던 인터페이스가 거의 동일하게 통일 되었네요. 문서를 공유하는 기능 부분과 메뉴가 특히 굉장히 달랐는데, 이제 거의 동일합니다.

Google Docs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팅을 참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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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Google Docs 를 좋아하고 잘 사용합니다. 그런데 늘 뭔가 22% 모자란 기능에 아쉬웠는데, 하나 둘 기능들이 보태지고, 점점 만족할 만해지는 군요. 최근에 추가된 기능 중에 폴더 자체를 공유하는 기능은 전부터 제가 계속 기다려왔던 기능입니다. 어떤 특정 그룹의 사람들과 문서를 공유함에 있어서 폴더 단위로 공유를 하면 참 편하겠다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몇주 전에는 파일 여러개를 한꺼번에 업로드 하는 기능도 생겼더군요. 그 업데이트와 같이 된 부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파일들을 업로드 하면서 어떤 폴더에 넣을지 지정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그런데 구글 독스가 가지고 있는 버그 중에, 문서 제목이 한글일 경우, export 했을 때 파일명이 깨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더군요. 일단 구글 독스 포럼에 은 남겨봤습니다.

이 아래 글은 Google Docs Official Blog 에 있는 Data Liberation, “Mark as viewed”, and New! 글을 대강 번역한 내용입니다.


몇 주전, 우리는 여러분이 파일을 쉽게 올릴 수 있도록 ‘multi-file uploader’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오늘은 반대로 여러분의 컨텐츠를 쉽게 내려 받을 수 있는 기능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바로 우리의 제대로된 첫 ‘데이터 해방 프론트'(Data Liberation Front) 입니다 : “변환하고, 압축해서 다운받기”

하나 혹은 이상의 파일들을 선택하시고 “추가 작업”(More Actions) 아래의 “Export…” 를 클릭하세요. 다음에, 내보내질 파일들의 포맷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속”(Continue) 버튼을 클릭하시면, 그 컨텐츠들을 다운 받을 수 있게 압축해 드릴 겁니다.

이미지 출처 : http://googledocs.blogspot.com/2009/10/data-liberation-mark-as-viewed-and-new.html(이미지 출처 : http://googledocs.blogspot.com/2009/10/data-liberation-mark-as-viewed-and-new.html)

이제 여러분은 최대 500메가의 컨텐츠(보통 20,000개의 파일)를 압축해서 하나의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양이 꽤 많을 때는 몇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래서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지 않도록, “준비되면 메일로 보내주기”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압축 파일이 준비가 되면, 우리는 그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릴 겁니다.

우리는 Docs 에 또 다른 성능 추가를 했는데요, 여러분이 어떤 아이템을 읽었는지 아직 읽지 않았는지를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읽지 않음” 상태의 파일들은 굵은 글씨로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이 세팅을 “추가 작업”(More Actions) 메뉴에서 “읽음으로 표시”, “읽지 않음으로 표시” 메뉴를 통해 껐다 켰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템이 여러분에게 공유되었을 때, 그 아이템 옆에 “New!” 라고 붙게 됩니다. 그래서 이 아이템이 처음 여러분에게 공유되었다면, 그것은 굵은 글씨의 “읽지 않음” 상태이며 동시에 “New!” 마크가 붙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여러분이 이 아이템을 보시면, 그 아이템은 리스트 상에 다른 것들과 같이 평범하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물론, 아이템이 다른 사람에 의해 수정되었다면 다시 “읽지 않음” 상태로 표시되겠죠.

이미지 출처 : http://googledocs.blogspot.com/2009/10/data-liberation-mark-as-viewed-and-new.html(이미지 출처 : http://googledocs.blogspot.com/2009/10/data-liberation-mark-as-viewed-and-new.html)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Posted by: Vijay Bangaru, Product Manager, Google 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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